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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I봉사동아리

들어라 마음속 깊이 울리는 나눔의 소리를 따뜻한 사랑의 소리 전파하는 봉사동아리 두드림

사랑의 온기’ 전하는 KERI 봉사동아리

‘두드림(Do Dream)’은 2004년 9월 전기연구원 기획부의 '감성경영(感性經營)' 분임조 토의로부터 시작해 오늘날 연구원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확대된 봉사동아리다.
동아리 명칭 ‘두드림(Do Dream)’은 2007년 3월 자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름으로 봉사활동이란 곳에 문을 두드려 사랑의 소리를 전파한다는 뜻과 꿈을 이뤄낼 수 있을 법한 활동을 한다는 뜻을 함축하고 있다.

두드림 회원들은 지난 2004년 10월부터 매달 1회씩 토요일을 이용해 봉사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2004년 10월부터 연인원 220명이 참여하고 있다.

두드림이 사랑을 전파하는 현재의 주된 무대는 창원동읍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동진노인복지센터'이다. 두드림 회원들은 어르신들이 기거하시는 방청소와 침대 이불 털기 및 정리, 목욕탕 청소 등을 비롯해 소답동에 위치한 동진복지센터 내 장애우 지원, 어르신들의 한글 익히기 등 교육 및 놀이지원, 점심식사 배식 및 설거지 등을 돕고 있다. 또한 수시로 어깨를 주물러 드리고 말동무를 해드리면서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가족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가족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두드림은 최근 활동무대를 북면, 소답동, 동읍 거주 독거 어르신 댁으로 넓혀 청소, 설거지, 창문비닐막 설치, 잡초제거 등을 지원하는 등 봉사대상 및 활동의 다양화로 ‘나눔의 손길’을 확대해 가고 있다.

두드림은 단순히 남에게 사랑을 베풀기만을 요구하는 일방적 봉사활동을 지양한다. 즉 남을 도우려면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기쁘게 하는 한편, 자기 자신에게 성실해야 하고 스스로에게 멋진 행동을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때문에 회원들 스스로가 봉사활동과 더불어 오감경영(五感經營) 즉 문화체험, 역사기행, 음악회 및 미술관 탐방 등을 통해서 삶의 활력소를 얻고 이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다른 이들에게 전파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두드림은 또 회원 자녀 등 청소년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자녀들이 부모를 따라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나눔과 봉사의 마음을 체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두드림 회원들은 동료들과 주변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우리 모두 자신의 마음속에서 울려 퍼지는 열정의 소리를 모른 체 하지 말고 자신과 친구, 그리고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손길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