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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 목한국전기연구원, 미래혁신 3D프린팅기술 심포지엄 공동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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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연구원, 미래혁신 3D프린팅기술 심포지엄 공동개최

 국내 '3D 프린팅' 발전 방향과 미래 신기술 개발 방안 논의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3D 프린팅'의 발전 방향과 미래 신기술 개발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전기연구원은 3D프린팅연구조합, 금속 3D프린팅 융합연구단과 함께 오는 21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1층에서 미래혁신 3D프린팅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는 한국전기연구원 설승권 책임연구원의 ‘Structural electronics를 위한 복합공정 3D프린팅 및 기능성 나노잉크 기술강연을 비롯해 적층 성형용 금속분말 제조기술과 미래의 합금개발 전망(김휘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박사) 항공우주 분야 적층제조 부품의 기획과 이슈(신충식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수석연구원) 발전용 부품에서 적층제조기술 개발과 응용 전망(송영석 두산중공업 수석연구원) 경량화와 기능성 설계를 위한 3D프린팅 SW기술, 추진 전략(신화선 전자부품연구원 책임연구원) 고속 정밀 생산을 위한 금속 프린팅 장비의 개발과 응용분야(이준희 금속3D프린팅융합연구단 박사) 초경량 마그네슘 부품 적층제조기술과 응용 전망(김우종 대건테크 부장) 등 총 7개 강연이 진행된다. 이어 관련 전문가들이 참가해 질의응답과 토론이 펼쳐진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진화하고 있는 3D프린팅 기술은 단순한 시제품 제작을 넘어 대량생산이 가능한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최근 3D 프린팅 기술은 단순한 시제품 제작에서 벗어나 대량 생산을 위한 적층제조의 개념으로 진화하고 있다. 다품종 소량생산에 적합한 공정기술이나 개발시간 단축, 최적화된 형상의 통합 설계 등을 통해 보다 가볍고 소재를 절감하는 방향으로 기술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글로벌 3D프린터 시장은 작년 8조원에서 매년 25% 이상 성장해 202380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3D프린팅의 주 응용 분야는 치수나 형상을 확인하는 프로토타입에서 최근에 의료·금형·우주항공·국방·자동차 등 전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부품의 대량생산을 위한 자동화와 고속화도 중점 개발되고 있다. 금속부품 3D프린팅에서 일부 제품은 신뢰성 검증을 마치고 실제 부품을 대체하는 단계까지 진입했다. 국내 대기업에서도 장비를 구입해 적용 아이템들을 구체화하는 단계에 있다.

 

행사 참가신청 등 행사문의는 3D프린팅연구조합(055-282-6646)으로 하면 된다.
 

한편, 한국전기연구원(KERI) 설승권 책임연구원팀(나노융합기술연구센터)은 지난해 탄소나노튜브(CNT)와 은(Ag) 나노입자를 이용한 '3D 프린팅용 나노 전자잉크''잉크 기반 고정밀 3D 프린팅 기술'을 개발해 관련 전문기업인 ()대건테크(대표 신기수)에 이전했다. 이 기술은 그동안 연구진이 독자 개발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로 전기가 통하는 수백 나노미터(nm, 1 nm=10억분의 1m) 크기의 스마트 기기용 전자회로를 인쇄할 수 있다. 앞으로 전자소자 제작에 핵심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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